소개팅에서 하면 안되는 대화 7가지!

이런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일단 이 영상은 서로의 호감이 확인 된게 아니라 알아가는 거죠 이 처음에 대화를 한다는 것은 진짜 굉장히 중요해요 특히 둘이서 처음 봤을 때 대화한다는 거 진짜 중요하죠 소개팅이나 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첫인상 외모 넣어진 부분이 많이 중요해요 사진 교환하는데 보고도 아, 안받을래 이런 경우 되게많잖아요 그 단계를 넘어서 어쨌든 내가 소개팅을 나갔을 때 어 이 여성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 그렇다고 한다면 이에 입으로 라도 어떻게든 나의 호감을 상승 시켜야지 이걸 하락 시키면 안 된다는 이야기에요 저같은 경우에는 외모보다 그 대화하는 5분~ 10분 이런게 굉장히 좌지우지 을 많이 해요 첫번째 하지 말아야 할 거 그런데 이 욕설 같은 게 되게 말버릇이 되어 있어서, 그냥 툭툭 나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것도 정말 절제를 해야하는 부분 중 하나죠 욕설과 함께 해서 허세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소개팅이면 이 주선을 해준 주선자가 있을 거 아니에요 남성 분에게 소개팅을 받았다면 걔 뭐 그랬다던데 라는 식의 약간 진짜 금방 판단이 나요 그러면 아 이사람이 인성이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는 구나 마음을 접게 되는 거죠 이게 너무 어색하고 할 말이 없다고 해도 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나도 괜히 어색해서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어요 당연히 서로 처음보고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쿵짝이 맞을 순 없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서로 말을 이어 나가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아 제가 여자랑 이야기 해본 적이 없어서 이렇게 이야기한다면 여자분께서도 지금 상황이 불편하구나 라고 생각을 하기보다는 아 나랑 있는게 어색하구나 아 나랑 있는 이 자리가 굉장히 불편한가보구나 빨리 자리를 떠서 헤어져야겠다 약간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네 그런 생각이 든다는 내가 아무리 긴장되고 정말 소개팅 같은 경험이 없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되게 지양을 해줬으면 하는 말이기도 해요 이 남성분이 너무 마음에 든 거야 와 진짜 같이 술 한잔 하고 싶고 같이 이제 다음에 영화도 같이 보고 싶고 어흐 그런 거예요 처음보는 사이고 잘 모르는 사인데 너무 미래를 보니까 저 먼 미래를 보고, 이미 결혼까지 했어 본인의 연애 가치관은 이야기할 순 있으나 그 연애 가치관을 나와 함께 이뤄낸다 내 연애가치관에 당신이 따라와야 된다 혹은 나 이미 당신이랑 사귀고 있다 그래서 나는 당신과 이미 무엇을 할거야 보여주면 안 돼요 그러면 진짜 너무 거부감 들지, 처음 보는 사이고 겨우 몇마디 했다고 지금, 나랑 다했어 나랑 다 사겼어 그런거죠 우리가 지금 당장 내일 혹은 그 다음 약속이 없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당연하게 다음엔 난 널 만날 거고 당연히 너는 다음에 나를 만날 거야 라는 식의 말투를 느끼게 된다면 호감이 가진 않죠 그리고 네번째 께 우리가 카페나 이런 곳에서 대화를 하게 되잖아요 이게 대화를 할 때 냄새가 심한 경우가 있어요 입냄새라든지, 여름부터 겨드랑이 냄새라든지 본인은 안 느껴지고 본인은 모를 수 있지만 보통 상대방은 느끼죠 말씀드렸듯이 어쩔 수 없이 이런 자리에서는 외모나 행동을 나도 모르게 의식을 하고 보게 되고 평가를 하는 걸 하게 된단 말이에요 어쨌든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을 해야 연애를 시작하니까 다음이 있고 이럴 테니까 그런데 이게 무의식적으로 냄새가 맡아지는건 에 맞고 싶어서 같은게 아니잖아 왜냐하면 뭐 사귀는 사이면 아 입냄새 난다

이 좀 닦아라 뭐 아니면 속이 안 좋냐 이렇게 물어볼 수 있는 거지만 우리는 그런 단계가 아니니까요 남녀 혐오 대한 이야기나 혹은 정치적 이야기 사회적 이슈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자기 색깔이 뚜렷하게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아무리 숨기거나 혹은 이제 중립인 척을 하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머릿속에서는 그런게 있단 말이야 아, 그래도 이건 별로지 이건 괜찮지 우리는 서로가 마음에 들어서 이제 조금 더 좋은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만난 거잖아요 안타깝죠 본인의 가치관은 본인의 가치관인거고 그 가치관을 가지고 또 자기 연애 가치관이나 이런 게 아니라서 정치적 성향, 혹은 사회적 이슈에 관한 이야기들에 대한 성향 그런것들을 너무 이렇게 내 비친다면 연애할 때 힘들겠죠 분명히 마찰이 있을 거예요 애초에 처음 보는 사람한테 그런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조금 친해지기고 조금 가까워지면 얼마나 더 하겠어 일단 저는 사실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다 보여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어느 정도 보여줄 수 있죠 그래야 내 진솔한 마음을 알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래도 내가 이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고 내가 이 사람과 잘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상대방한테 맞춰 주는게 처음에는 필요할 것 같아요 좀 평소에는 내가 맨날 추리닝만 입어, 그래서 낯설어 이게 내가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고 누군가와 무언가 시작하고 싶다면 한 번쯤은 와이셔츠를 입고 그렇게 나타나서 처음에 호감을 사는 것, 그렇게 시작을 해야 한다고 봐요 사람 처음 이 사람과 단둘이 대화를 하게 됐을 때 본인부터도 받으려고만 생각하지 말고 나를 이렇게만 봐 주길 바라지만 말고 적어도 내가 그사람을 봐야 한다는 거에요 꼭 마주 집중이 나한테 만 되어 오로지 집중이 나한테만 되어 있다면 연애가 시작 되기 힘들어 적어도 상대방이 어떤거를 원하고 어떤거를 괜찮아하는지 이 대화가 재미있는지 함께 즐기고 있는 대화가 맞는지 정도는 체크를 해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다면 나만 말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내가 이 사람과 잘 해보고 싶다면 나를 어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사람의 어필을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예전에 어떤 분을 만났었는데 그 분이 정말 자신이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고 제가 그분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됐어요 그 분이 그렇게 말할 동안 내가 말한 시간 있었을까요 없었겠죠 또 그 사람은 나에대해 잘 모르겠죠 그렇게 된다는 하게 전에 그 사람에게 호감이 없는 거에요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어 안 궁금한 것도 너무 알아버렸어 나 너무 자기를 알리고 싶어가지고 자기 이야기를 막 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겠고 어떤 연애를 하는 지 알겠고 사람이 참 묘한 게 다음이 궁금한 사람들이 매력적인거 같아요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