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요즘 혼자 앉는 연습중인지 뉘이는건 싫…

175 요즘 혼자 앉는 연습중인지 뉘이는건 싫어하고 일으켜세우라고 땡깡피우고 앉혀놓으면 불안하게 앞뒤옆으로 훅넘어갈려는 딸래미 엄마의 맘은 철컹한다 이유식 양이 뒤죽박죽에다가 분유먹는양도 줄어들어 혹시 이유식이 맛이없나 싶어 육수낸 나란어매 중기접어들기전에 육수라니 2018 06 25 잡곡애호박미음20 분유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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