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새벽 1시간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지난 일요일 새벽 1시간반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우린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넘 맛났던 피노누아가 있어 더 행복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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