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된거지만 정 말 좋았던 그러나 중간…

우연히 보게된거지만 정 말 좋았던 그러나 중간중간 소소한 풍경들 사소한 물체들을 할때는 유럽 예술영화가 생각났던 반대로 할때는 다음 장면을 위해 쉬어가는 을 줌과 동시에 섬세하게 감성적인 터치 그런 디테일을 보고 느끼는 내내 속으로 아 저 대단한 녀석들 하며 경이로와 했는데 이런 화집을 또 출간했다는 사실에 또한번 이들 문화예술의 높은 수준을 실감 기성적인것과 예술적인것의 차이 예술은 끝장으로 째째하다 그리고 어디서 얼마나 째째해야 할지를 좋은 예술은 안다 그 예술품의 그 어디는 막장으로 째째하다 랄까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