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갔다 막도착 첫기차 이번은 9시간을 걷고 …

서울갔다 막도착 첫기차 이번은 9시간을 걷고 또 걸었더니 기차타서 떡실신 코도 골았다는데 난 넘잘자서 모르겠고 집에 도착해보니 울몽이 반갑다고 난리가 났고 침대까지 졸졸 떠날생각이 없는것 같으네 그와중에 내안대 훔쳐가선 물어뜯다 걸림 너를 어째야 좋니 그래도 텅빈집에 몽이가 반겨주니 좋긴하네 미워할수 없는 우리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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