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나래가 밝힌 #나래바 #독사과 #국민썸녀

'라디오쇼' 박나래가 밝힌 #나래바 #독사과 #국민썸녀 박나래가 솔직한 매력을 자랑했다 박나래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박명수는 나래바가 매물로 나왔다고 들었다 업장 내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나래바에 관한 소문이 많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업장이 아닌, 제 집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게 전세다 전세 계약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집주인 분께서 매매를 하고 싶다고 했다

부동산 통해 암암리에 거래가 될 줄 알았는데 인터넷에 내놓으셨다며 제가 이사를 간다 새집을 매입했다는 등의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고, 이사를 계획 중이다 새로운 나래바를 화끈하게 시작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최근 박나래는 박명수와 함께 듀엣곡 독사과를 녹음했다고 박나래는 박남매 프로젝트다

저희가 투박 아니겠냐 한 번 파이팅 해줘야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명수도 마스터링을 끝내고 여러분께 조만간 들려드리겠다 박나래 씨가 춤을 정말 잘 춘다 놀랐다고 해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박나래는 박나래의 복붙쇼에서 많은 스타들과 똑 닮은 분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박나래는 제가 처음에 분장을 했던 것 중 괜찮았던 게 마동석 씨였다 그렇지만 제가 마동석 씨를 만날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그런데 강유미 씨가 사진을 찍어 강예원 씨에게 보내고, 또 강예원 씨가 그 사진을 마동석 씨에게 보냈다며 마동석 씨에게 ㅋㅋㅋ대박이라고 답문이 왔다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그 어떤 칭찬보다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당사자를 웃게 했다는 게 좋더라고 웃었다 현재 남자친구는 없다고 박나래는 연애한지 오래됐지만 항상 썸은 타고 있다 누굴 만나도 뜨겁게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 사람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을 할 것이라며 박나래는 나오는 남자에게 다 들이댄다고 하지만, 저는 정말 만나보고 싶은 사람에게만 들이댄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거의 다 아니냐고 묻자, 박나래는 세상은 작으니까 앞으로 걸어가다 보면 모든 사람들을 다 만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꿈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나래는 추상적인 얘기일 수도 있지만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일을 하다 보면 정말 제가 좋아해 하는 일이지만 그게 가끔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런 것에 조금 더 의연해지고 언제 봐도 유쾌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무명시절이 길고, 남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지금 제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성공적인 삶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 건강하고, 사고 없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