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유산으로 삶을 유유자적 살아가는 미노루…

남겨진 유산으로 삶을 유유자적 살아가는 미노루의 책속의 이야기 주변인의 이야기 또 다시 미노루의 책속의 책 구조의 영화같은 이야기로 장면은 빠르게 전환된다 따지자면 주인공인 미노루의 일상엔 그렇다할 이야기가 없고 특별한 사건은 모두 미노루가 읽고있는 책속의 일이다 삶이 그러한것같다 특별한듯 특별할것없고 책의 제목처럼 저물듯 저물지않는 흐르는 시간속에 그냥 존재하는 우리 보태기 애정하는 작가 중 한명인데 에쿠니가오리가 변한걸까 내가 늙은걸까 그동안의 책보다 두꺼워서 조금은 더 기대를 했던탓일까 조금더 쫀쫀한 스토리가 있을것같은 기대 자기전 잠깐 화장실 짬짬이 읽기엔 너무 많은 인물과 너무 많은 장면에 진도를 따라가기가 힘든 책 땅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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