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너는 곁에 없었다 지독한 슬픔과 괴로움이…

곁에 너는 곁에 없었다 지독한 슬픔과 괴로움이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던 밤과 새벽 그 사이 즈음 행복감이 벅차올라 모든 세상이 밝게만 보였던 날 문득 보고 싶어 그리워했던 조금은 특별한 그런 날 어느 계절을 찾아봐도 너의 존재는 존재하지 않았다 내가 바라는 건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님에도 조금은 선명해진 걸까 너와 너의 현실은 다르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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