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박선영 임재욱 썸남썸녀 !☀ | News world Korea

불타는 청춘 박선영 임재욱 썸남썸녀 ! 오는 20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은 충남 서산으로 떠나는 첫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싱글송글 노래자랑 편에서 멘토와 멘티로 호흡을 맞췄던 포지션의 임재욱과 박장군 박선영이 함께 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싱글송글 노래자랑 당시 임재욱은 멘토로서 불청 공식 음치인 박선영의 잠재된 여성미와 음역대를 끌어내주며 환상의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는데 노래자랑 무대를 준비를 계기로 소속사가 없던 박선영은 임재욱이 대표로 있는 신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서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되었다고 하네요~

임재욱이 대표로 있는 신엔터테인먼트에는 장광, 김정현, 이채원, 김하림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임재욱은 불타는 청춘을 통해 최근에 류태준을 영입하려 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박선영과 한솥밥을 먹게 된 임재욱은 이른 아침부터 박선영을 위해 서산까지 직접 데려다 주며 일일 매니저를 자처해 주목을 모았는데 촬영장에 도착 후 차 문을 열어주고 짐을 옮겨주는 등 소속사 대표이자 박선영의 썸남으로 특별한 에스코트를 선보여 출연진과 제작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하네요~ 이에 청춘 멤버들은 커플이냐를 비롯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호응을 펼쳐 두 사람을 당황시켰는데 박선영과 임재욱은 주변에서 사귀냐는 질문도 받아봤다며 웃음으로 답변해 주목을 모았지만 임재욱이 박선영을 촬영장에 데려다 준 후 바로 서울로 올라가 모두 아쉬워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탤런트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9살이며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후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에 발탁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박선영과 싱글송글 노래자랑 편에서 멘토와 멘티로 만나 한솥밥을 먹게 된 포지션의 임재욱은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5살이며 박선영 보다 4살 아래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체육학을 졸업한 후 배우로 데뷔한 박선영은 리즈시절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하며 1990년대 큰 인기를 모았는데, 아직 미혼인 박선영은 불타는 청춘을 통해 50살 넘어 결혼을 생각한다고 밝혀 주목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박선영은 노래 경연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사제지간으로 만난 임재욱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며 너가 집에 놀러온 첫 남자라고 말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는데 임재욱이 결혼할 생각은 있으시냐고 묻자 박선영은 안하자는 주의도 아니지만 딱히 하고 싶지도 않다고 대답, 서로의 연애관과 과거 이성친구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지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하네요~ 임재욱은 불타는 청춘에서 박장군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털털한 성격의 박선영에게 맞는 노래를 선곡하던 중 자신도 모르게 자기라는 호칭으로 박선영을 불러 눈길을 모으기도 했는데 이에 박선영은 자기라는 말을 오랜만에 듣는다며 반가워했고 임재욱은 오늘만 자기 하자는 농담을 던지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편 박선영과 임재욱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고 있습니다